날이 따뜻해지면 가장 많이 들어오는 문의가 아파트 보도블럭입니다. “블럭이 들떠서 자꾸 걸려 넘어진다”, “아이가 자전거 타다 넘어질 정도로 튀어나왔다” — 사람이 가장 많이 다니는 바닥이라, 조금만 올라와도 사고로 이어지죠. 그래서 업체를 많이 알아보시는데, 보도블럭 시공업체를 고를 때 꼭 알아야 할 ‘딱 1가지’를 현장과 함께 알려드립니다.
한눈에 보기
| 작업 | 아파트 보도블럭 들뜸 재시공 |
|---|---|
| 위치 | 수도권 아파트 단지 |
| 증상 | 블럭이 들떠 튀어나옴 → 입주민 민원 |
| 원인 | 흙 속 풀이 자라며 블럭을 밀어올림 |
| 핵심 1가지 | ‘단차 없는 시공’ 능력 — 포트폴리오 확인 |
| 공정 | 블럭 들어냄 → 모래 수평 → 수작업 재시공 → 현장 재단 |
업체 선정, 꼭 봐야 할 1가지
결론부터 말하면 ‘단차가 없는 시공을 할 수 있는가’입니다. 보도블럭 작업 자체는 난이도가 아주 높진 않지만, 여러 블럭이 맞물려 바닥이 되기 때문에 단차가 생기면 얼마 못 가 다시 들뜹니다. 그래서 그 업체의 ‘이전 시공(포트폴리오)’을 블로그 등으로 꼭 확인하고 맡기셔야 합니다.


시공 과정 — 수평이 전부입니다
- 기존 블럭 들어내기 — 하나만 튀어나와도 밟히며 연쇄로 어긋나요. 심하면 모두 빼고 시공합니다.
- 모래 평탄화 — 100% 수평인 바닥은 없어, 모래를 깔아 바닥을 잡아줍니다.
- 수평 잡기 — 긴 수평자와 갈퀴로 모래 수평을 정확히 맞춥니다(이 과정이 핵심).
- 수작업 재시공 — 단차가 안 생기게 블럭을 한 장씩 손으로 올립니다. 라운드(곡선)는 더 어려워 경력자가 유리해요.
- 현장 재단 — 끝의 작은 블럭은 그때그때 재단해 끼워 단차·이격을 최소화합니다.





“아무 업체나 해도 되지 않나요?”
완성은 누구나 합니다. 문제는 그 바닥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예요. 다음날 바로 하자가 나진 않지만, 같은 비용이면 짧게 쓰는 것보다 오래가는 시공이 낫습니다. 특히 아파트는 민원이 많아 더 신경 써야 해요.

보도블럭 비용, 이런 걸로 갈립니다
- 시공 면적과 블럭 종류
- 곡선(라운드)·경계석 등 난도
- 모래 평탄화·재단 범위
- 기존 블럭 재사용 vs 교체
“같은 돈이면 오래가는 시공을”
아파트·상가 보도블럭, 바닥 보수·시공을 합니다. 블럭은 단차가 생기면 금방 다시 들뜨기 때문에, 모래 수평과 수작업 마감에 가장 공을 들입니다. 포트폴리오로 이전 시공을 확인하고 맡기세요.
들뜬 보도블럭 사진 몇 장이면 견적 안내
하자 부위 사진 · 대략 면적 · 현장 위치를 문자로 보내주세요
☎ 010-7558-4226현장 작업 중에는 통화가 어려워 문자 문의를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보도블럭이 왜 들뜨나요?
흙 속 풀이 자라면서 블럭을 밀어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하나가 어긋나면 밟히며 주변까지 연쇄로 들뜨게 돼요.
Q. 업체 고를 때 뭘 봐야 하나요?
‘단차 없는 시공’ 능력입니다. 블로그 등에서 이전 시공 포트폴리오를 확인하세요. 단차가 생기면 금방 다시 들뜹니다.
Q. 부분만 보수하면 안 되나요?
심하게 들떴다면 그 구간은 모두 들어내고 모래 수평부터 다시 잡아야 오래갑니다. 부분만 손대면 재발하기 쉬워요.
Q. 모래 수평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네. 100% 수평인 바닥은 없어 모래로 바닥을 잡는데, 이 수평이 어긋나면 블럭이 다시 들뜹니다. 가장 공들이는 과정이에요.
Q. 곡선 구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라운드는 재단과 수작업 난도가 높아 경력자가 할수록 퀄리티가 좋아요.
Q. 아파트 단지 전체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부분 보수부터 단지 구간 재시공까지 진행해요. 면적과 하자 부위 사진을 주시면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우리집싹수리

